[SBS 경제탈곡기] "이런 말 SNS에 썼어요? 미국 입국 100% 금지입니다" 미 이민국에 '딱 걸리는' 금기어 TOP3는? ft. 김혜욱 뉴욕주 변호사

권애리 기자 2025. 9. 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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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김혜욱 뉴욕주 변호사

조지아주 한국인 기술자 대거 구금 사태가 우리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다만, 그 전부터 외국인 방문자, 체류자, 이민자를 대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태도에선 심상찮게 '싸늘한 기류'가 감지돼 왔습니다.

취업비자(H-1B) 거절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단기 출장이나 방문 등에 필요한 B-1·B-2 비자, 학생들이 받는 F-1 비자까지 거절하는 사례가 (과거보다 더더욱)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나섰다는 이유로, 7살 때부터 미국에서 살아온 한인 영주권자 명문대생이 추방 위기에 놓이기도 했습니다.

미국 사는 남자친구 자랑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옷' 입고 가면 미 입국에 불리하다? 시중에 떠도는 비자 관련 온갖 '소문과 걱정', 미국 이민변호사협회원인 김혜욱 뉴욕 변호사와 함께 SBS <경제탈곡기>가 탈.탈. 털어서 총점검해 봤습니다!

1. "이런 사람들을 입국 시에 무작위로 잡더라고요"... 미국 입국할 때는 수수하게?

2. SNS에 '미국인 남자 친구' 자랑도 금지?

3. SNS에서 트럼프 '욕'했다고 미국 입국 거절될까요?

4. "외국인까지 보장해 주지 않아요"... 헌법 보장 '표현의 자유'는 미국인 전용

5. '거절률' 특히 높아진 미국 비자는?

6. 한국 음주운전 기록 미국 비자 거절의 사유가 됩니다

7. '시민권자 친척'의 미국 초청도 어려워진다?

권애리 기자 ailee17@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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