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첫 승

김학수 2025. 9. 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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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1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바레인을 30-26으로 꺾었다.

이로써 조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티켓 확보 가능성을 높였다.

13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2개국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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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을 꺾고 기뻐하는 한국 선수단. 사진[연합뉴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1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바레인을 30-26으로 꺾었다.

이로써 조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티켓 확보 가능성을 높였다. 13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2개국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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