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와 보내는 '3학년 2학기'...관객과 영화 음악이 하나로

정에스더 기자 2025. 9. 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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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드라마 '3학년 2학기'가 특별한 상영 소식을 공개했다.

'3학년 2학기'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10CM와 함께 행사를 개최한다.

이란희 감독과 유이하 배우의 무대인사로 시작하여,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토크 시간 그리고 10CM의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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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오후 6시, 29일 오후 6시 행사 진행

(MHN 주민혜 인턴기자)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드라마 '3학년 2학기'가 특별한 상영 소식을 공개했다. 

'3학년 2학기'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10CM와 함께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후 6시 울주시네마에서 이란희 감독과 창우 역의 유이하 배우가 상영 후 관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오는 29일 오후 6시에는 UMFF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자연에서 노래하다'로 영화와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이란희 감독과 유이하 배우의 무대인사로 시작하여,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토크 시간 그리고 10CM의 공연이 이어진다. 10CM만의 서정적이고 섬세한 음악이 창우를 비롯한 초년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영화의 감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깊은 여운을 남길 행사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3학년 2학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작업장 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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