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잠든 ♥이지혜에 스킨십하다 화들짝..."우리 부부 참 사이 좋아요"

김수현 2025. 9. 20. 1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20일 이지혜는 "우리부부는 참 사이가 좋아요♥"라며 잠든 아내를 향해 이불을 덮어주고 뽀뽀하는 남편을 공개했다.

하지만 문재완은 실수로 이지혜 머리 위에 있던 물병을 떨어트려 얼굴에 맞게 했고 잠에서 깬 이지혜는 "왜 깨워!"라며 문재완을 혼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20일 이지혜는 "우리부부는 참 사이가 좋아요♥"라며 잠든 아내를 향해 이불을 덮어주고 뽀뽀하는 남편을 공개했다.

하지만 문재완은 실수로 이지혜 머리 위에 있던 물병을 떨어트려 얼굴에 맞게 했고 잠에서 깬 이지혜는 "왜 깨워!"라며 문재완을 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와니 내 성격 아는데 일부러 그런 건 아니겠죠?"라며 열받아 했다.

이를 본 방송인 김소영은 "뽀뽀했대요~"라며 놀렸고 장영란은 "진짜 너무 귀여운 부부. 너무 웃겨 오빠 표정연기 대박"이라며 빵 터졌다.

한편, 가수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