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세계 랭킹 4위 유지…1∼3위는 일본·대만·미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가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지켰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19일 발표한 야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 4천169점을 획득해 8월 순위와 같은 4위를 유지했다.
우리나라와 202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같은 조에 편성된 나라들의 세계 랭킹은 일본, 대만 외에 호주가 11위, 체코 15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yonhap/20250920120950653ibbf.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야구가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지켰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19일 발표한 야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 4천169점을 획득해 8월 순위와 같은 4위를 유지했다.
한국 야구는 지난해 12월 랭킹에서 6위였다가 올해 7월 4위로 2계단 상승했으며 이후 이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1∼3위는 일본(6천646점), 대만(5천86점), 미국(4천283점) 순이다.
올해 12월 세계 랭킹 상위 12개 나라가 2027년 프리미어12 본선에 나갈 수 있다.
프리미어12는 2027년 대회부터 출전하는 나라 수가 16개로 늘어난다.
올해 연말 세계 랭킹 12위까지 12개국이 본선에 직행하고, 13위부터 18위 나라들과 와일드카드 2개국, 예선 통과 4개국 등 12개 나라가 남은 4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우리나라와 202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같은 조에 편성된 나라들의 세계 랭킹은 일본, 대만 외에 호주가 11위, 체코 15위를 각각 기록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1시간 만에 진화(종합) | 연합뉴스
- '해리가 샐리를'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혐의 아들,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아산 저수지서 낚시객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삶] "핵무기 제조는 휴대폰보다 훨씬 쉽다"…원자력 대부 장인순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