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x강동원, 부산에 뜬다…'형사 Duelist' 20주년 GV 참석 [30th BIFF]

최하나 기자 2025. 9. 20.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형사 Duelist' 개봉 20주년을 맞아 이명세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지원 강동원이 부산을 찾는다.

20일 오후 부산 중구 남포동5가에 위치한 메가박스 부산극장본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특별 프로그램 '가을의 전설 - 형사' GV에서는 '형사 Duelist'의 이명세 감독과 출연 배우 하지원 강동원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지원 강동원

[부산=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형사 Duelist’ 개봉 20주년을 맞아 이명세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지원 강동원이 부산을 찾는다.

20일 오후 부산 중구 남포동5가에 위치한 메가박스 부산극장본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특별 프로그램 ‘가을의 전설 - 형사’ GV에서는 ‘형사 Duelist’의 이명세 감독과 출연 배우 하지원 강동원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 2005년 개봉된 ‘형사: Duelist’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여형사 남순(하지원)과 신비로운 자객 슬픈눈(강동원)의 대결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당시 탁월한 영상미로 관객의 호평을 받았고, 각종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며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다. 또한 백상예술대상과 영평상 등 국내 영화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미술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형사: Duelist’의 주역인 이명세 감독과 하지원, 강동원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특별한 재회를 가진다. 한국 영화사에 남은 스타일리시한 명작을 기념하며, 당시의 열정과 감동을 함께 나눈다.

지난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6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상영작은 지난해보다 17편 늘어난 242편이다. 관객 중심의 문화 축제인 커뮤니티 비프 상영작까지 포함하면 324편의 영화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된다. 폐막작으로는 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강동원 | 하지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