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기 버디 7개' 이소미, LPGA 우승 경쟁 돌입... NW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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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경쟁권이다.
이소미(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리더보드 최상위권에 올랐다.
대회 첫날 이소미는 릴리아 부, 앨리슨 리(이상 미국),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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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소미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
대회 첫날 이소미는 릴리아 부, 앨리슨 리(이상 미국),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선두 그룹과는 한 타 차이다. 8언더파 63타를 친 가츠 미나미(일본)와 사라 슈멜젤(미국)이 공동 선두를 지키고 있다.
지난 6월 이소미는 임진희와 짝을 이뤄 출전한 2인 1조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경우 LPGA 투어 첫 다승자가 될 수 있다.

이날 주수빈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기록, 6언더파 65타로 공동 9위에 오르며 선두권을 위협했다. 안나린, 임진희, 지은희(이상 5언더파 66타)는 공동 18위에 올랐고 강혜지(4언더파 67타)는 공동 34위, 김효주, 김아림, 김세영, 유해란, 전지원, 최혜진(이상 3언더파 68타)은 공동 45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박성현과 전인지(이상 1언더파 70타)는 공동 86위, 이정은(1오버파 72타)은 공동 124위, 윤이나와 장효준(이상 2오버파 73타)은 공동 129위에 머물렀다.
이소미를 포함해 릴리아 부, 앨리슨 리(이상 미국),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은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하며 선두를 한 타 차이로 추격 중이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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