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여신으로 변신한 '42세 돌싱' 기은세, 결점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 뽐내며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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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단발 여신의 상큼미와 현실 일상룩으로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날씨가 느무 좋았는데 말이지 하루 꽉채우고 해피한마무리 생맥꺄"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기은세는 브라운 캡을 살짝 눌러쓴 채 차 안에서 클로즈업 셀카를 남기며 말간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기은세는 화보·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차기작 논의도 병행 중으로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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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기은세가 단발 여신의 상큼미와 현실 일상룩으로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날씨가 느무 좋았는데 말이지 하루 꽉채우고 해피한마무리 생맥꺄"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기은세는 브라운 캡을 살짝 눌러쓴 채 차 안에서 클로즈업 셀카를 남기며 말간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아이보리 컬러의 브이넥 스웨트셔츠에는 버건디 스트라이프와 레터링이 포인트로 반짝이는 네일과 이어커프·반지로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다른 컷에서는 안경을 쓰고 활짝 입을 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러블리함을 더한다. 이어 고기 굽는 테이블 앞에 모자를 고쳐 쓰며 편한 포즈를 취해 '먹잘알' 일상까지 공개했고 이어진 컷에서는 야외 테라스에서 하얀 강아지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힐링 미소를 전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단발여신" "완전 청순해요"라며 호응했다. 기은세는 화보·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차기작 논의도 병행 중으로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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