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뱃속 둘째 8개월+첫째 손 잡고 마라톤 완주 “의사 허락 받아”(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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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의사 허락 하에 마라톤에 나섰다.
9월 19일 채널 '뿌시영'에는 '2025 시드니 마라톤 정윤이와 함께 완주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시영은 임신 8개월인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마라톤에 완주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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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시영이 의사 허락 하에 마라톤에 나섰다.
9월 19일 채널 '뿌시영'에는 '2025 시드니 마라톤 정윤이와 함께 완주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시영은 임신 8개월인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했다. 그는 "앉고 일어서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라고 상황을 전하면서 "그동안 운동도 틈틈이 열심히 했다. 둘째고 나이가 있어서. 회복이 빨리되려면 운동을 잘 해놔야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시드니로 가기 전 산부인과를 찾아 소견을 받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의사는 "일단 잘 다녀오시고 한국 오자마자 검사 받으러 오세요"라며 마라톤에 무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마라톤에 완주한 모습을 담았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의 모습으로,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둘째 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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