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일본 아이치현 첫날 공동 1위 '시즌 첫 승 겨냥' [J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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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영(33)이 제56회 스미토모생명 바이탈리티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작년 10월 마스터스GC 레이디스 대회 정상을 밟으며 JLPGA 투어 통산 7승을 달성한 이민영은 일본 무대 8번째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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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영(33)이 제56회 스미토모생명 바이탈리티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JLPGA 투어 2025시즌 26번째 공식 경기인 이 대회는 19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컨트리클럽 미하마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진행된다.
이민영은 첫날 보기 없이 6개 버디를 골라내 코타키 미오(일본)와 함께 1라운드 공동 선두(6언더파 66타)에 나섰다.
이민영은 페어웨이 안착 14개 중 10개, 그린 적중 18개 중 16개, 퍼트 수 28개를 써냈다.
작년 10월 마스터스GC 레이디스 대회 정상을 밟으며 JLPGA 투어 통산 7승을 달성한 이민영은 일본 무대 8번째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민영은 올 시즌 브리지 스톤 레이디스(공동 2위)와 요넥스 레이디스(단독 2위) 대회에서 2차례 준우승했다.
한편, 2023년과 2024년 도카이 클래식에서 2연패에 성공했던 이와이 아키에(일본)는 같은 기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타이틀 방어를 포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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