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병만, 오늘(20일) 결혼…사회 이수근·축가 KCM과 추대엽

송오정 기자 2025. 9. 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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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병만이 오늘(20일) 결혼식을 올리고 새 출발한다.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김병만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혼인 김병만은 신부 현은재 씨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김병만은 2010년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입양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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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현은재 부부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오늘(20일) 결혼식을 올리고 새 출발한다.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김병만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김병만의 절친으로 알려진 코미디언 이수근이, 축가는 가수 KCM과 추대엽이 맡았다.

재혼인 김병만은 신부 현은재 씨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스토리와 두 자녀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병만은 2010년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입양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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