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아냐?" 문가영, 공항서 또 파격 란제리 룩…누리꾼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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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서초동'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았던 배우 문가영이 파격적인 '란제리 공항룩'을 선보였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문가영은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돌체 뷰티 자카르타'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길에 자신이 앰배서더인 돌체앤가바나의 200만원대 블랙 레이스 슬립과 오버핏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문가영은 2023년 아시아 여성 최초로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후 비슷한 착장을 여러 번 입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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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서초동'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았던 배우 문가영이 파격적인 '란제리 공항룩'을 선보였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문가영은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돌체 뷰티 자카르타'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길에 자신이 앰배서더인 돌체앤가바나의 200만원대 블랙 레이스 슬립과 오버핏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속옷 차림의 과감한 노출에 대중들은 "스타일이 좋다"는 긍정 평가와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하다" "민망하다"는 비판으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문가영은 인도네시아 도착 후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에서는 블랙 컬러의 긴 소매 상의에 블랙 컬러 롱 스커트를 매치, 노출을 최소화하며 180도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문가영은 2023년 아시아 여성 최초로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후 비슷한 착장을 여러 번 입어왔다. 지난해 2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도 란제리 룩으로 주목받았다. 당시에도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과 "지나치다"는 지적이 엇갈렸다.

박정렬 기자 parkj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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