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파죽지세 인기…'골든', 英 오피셜 7주째 1위

유하늘 2025. 9. 20. 1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7주 연속 오피셜 차트 정상을 지켰다.

'케데헌' OST '골든'(GOLDEN)이 1위에 올랐다.

'골든'은 해당 차트 93위(6월 29일 자)로 첫 진입했다.

'골든'은 메인 차트 '핫 100' 1위(9월 21일 자)를 찍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유하늘기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7주 연속 오피셜 차트 정상을 지켰다.

영국 오피셜 차트는 20일(한국시간) 싱글 차트 '톱 100' 순위를 공개했다. '케데헌' OST '골든'(GOLDEN)이 1위에 올랐다.

통산 7주째 기록이다. '골든'은 영국 가수 올리비아 딘의 신곡 '맨 아이 니드'(Man I Need)를 제치고 정상 자리를 지켰다.

또 한 번 신기록을 세웠다. '골든'은 해당 차트 93위(6월 29일 자)로 첫 진입했다. 이후 31위, 20위, 9위, 4위를 거쳐 1위를 찍었다.

이뿐 아니다. 사자보이즈의 '소다 팝'과 '유어 아이돌'은 해당 차트에서 각각 3위와 5위를 기록했다. '테이크 다운'은 24위에 안착했다.

미국 빌보드에서도 선전했다. '골든'은 메인 차트 '핫 100' 1위(9월 21일 자)를 찍었다. 통산 5주째 1위 기록을 세웠다.

'골든'은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곡이다. 더블랙레이블 테디와 24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가창했다.

<사진출처=넷플릭스, 영국 오피셜 차트 홈페이지>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