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G 타율 0.316-7G 0.423' 김하성, 이번엔 홈런으로 7G 연속안타

이재호 기자 2025. 9. 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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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경기 타율 0.316에 최근 7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0.423의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김하성.

김하성은 이날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2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55 OPS 0.694를 기록하게 됐다.

부상이 많아 힘든 시즌을 보냈지만 김하성은 최근 30경기 타율 0.316 출루율 0.375에 최근 7경기에서는 모두 안타를 만들어내는건 물론 타율 0.423으로 엄청난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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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최근 30경기 타율 0.316에 최근 7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0.423의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김하성.

이번에는 홈런까지 쏘아올렸다.

ⓒ연합뉴스 AP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애틀랜타의 6번 유격수로 선발출전한 김하성은 6-1로 앞서던 8회초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김하성은 이날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2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55 OPS 0.694를 기록하게 됐다.

부상이 많아 힘든 시즌을 보냈지만 김하성은 최근 30경기 타율 0.316 출루율 0.375에 최근 7경기에서는 모두 안타를 만들어내는건 물론 타율 0.423으로 엄청난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확실히 애틀랜타에 온 이후 더 자신감을 가지고 남들보다 늦었던 시즌의 마지막을 뜨겁게 보내고 있는 김하성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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