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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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배우 양조위(63·사진)가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는다.
20일 BIFF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 아이콘 부문에 초청된 영화 '사일런트 프렌드'(감독 일디코 에네디)에 출연한 배우 양조위가 방한해 관객을 만난다.
이어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오픈 토크를 통해 '사일런트 프렌드'와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양조위가 BIFF를 방문하는 건 2022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한 이후 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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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배우 양조위(63·사진)가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는다.

그는 24일 오후 3시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 25일 오후 7시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각각 열리는 ‘사일런트 프랜드’ 상영 후 관객과의 만남(GV)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오픈 토크를 통해 ‘사일런트 프렌드’와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오픈 토크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양조위가 BIFF를 방문하는 건 2022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한 이후 3년만이다.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부산=이규희 기자 l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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