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긴급 제왕 후 몸조리 걱정 속 “쌍둥이 중환자실 매일 면회”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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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가 매일 쌍둥이를 찾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9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매일 면회가지말고 몸조리 하라고 디엠으로 걱정해주시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저의 맘을 조금 이해해주시길 바라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에 출석 도장을 찍는 김지혜가 담겼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6년 간의 난임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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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혜가 매일 쌍둥이를 찾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9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매일 면회가지말고 몸조리 하라고 디엠으로 걱정해주시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저의 맘을 조금 이해해주시길 바라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에 출석 도장을 찍는 김지혜가 담겼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6년 간의 난임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최근 출산까지 2주를 남기고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쌍둥이 남매가 니큐(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갔으며, 아이들을 고려해 조리원 입소를 미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지혜는 "하루에도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강인한 엄마가 되어야지"라고 아직 퇴원 못한 두 아이 옆을 지키는 심경을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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