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베이킹이 취미라더니…셰프도 '깜짝' ('냉부해')

정금산 2025. 9. 20.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놀라운 베이킹 실력을 자랑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요리와 베이킹까지 섭렵한 스트레이 키즈의 냉장고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필릭스와 리노는 각자의 숙소에서 가져온 재료들을 하나의 냉장고에 채워서 공개했다.

얼마 전 브라우니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필릭스는 "최근 새로운 베이킹에 도전 중"이라고 밝히며, 특별한 베이킹 재료들을 직접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정금산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놀라운 베이킹 실력을 자랑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요리와 베이킹까지 섭렵한 스트레이 키즈의 냉장고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약 1년간의 월드 투어를 마친 스트레이 키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입성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한 순간을 전한다. 이에 김성주는 또 하나의 축하할 소식이 있다며 아낌없이 박수를 보낸다. 녹화 당일, 스트레이 키즈는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200' 7연속 1위를 달성한 소식까지 전하며 모두의 축하를 받는다. 이에 필릭스와 리노는 "아침에 기사를 통해 알았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한다.

'동굴 보이스'로 유명한 필릭스가 특별한 미션을 수행한다. 필릭스는 손종원의 요청으로 전 세계로 송출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오프닝 멘트를 영어로 낭독한다. 손셰프가 직접 번역한 대본을 유창하게 소화해 출연진을 감탄하게 만든다.

스트레이 키즈는 직접 '요리돌' 임을 밝히며 기대감을 높인다. 별명이 '요리노'라는 리노의 요리 사진들이 공개되자 셰프들도 쉽지 않은 요리라며 감탄한다. NCT의 '요리광' 천러마저 "가르쳐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필릭스 또한 베이킹이 취미라고 밝혔는데, 이를 본 NCT 마크는 "필릭스가 브라우니를 만들어 NCT 대기실에 가져다준 적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필릭스와 리노는 각자의 숙소에서 가져온 재료들을 하나의 냉장고에 채워서 공개했다. 얼마 전 브라우니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필릭스는 "최근 새로운 베이킹에 도전 중"이라고 밝히며, 특별한 베이킹 재료들을 직접 소개했다. 리노 역시 요리에 한참 빠져있을 때 즐겨 사용하던 재료를 공개해 셰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셰프들을 당황하게 만든 '의외의 재료'가 발견되며 궁금증을 모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