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아칸소 첫날 '버디-이글'로 강한 마무리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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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주간 미국은 물론 유럽, 캐나다, 한국 등을 오가며 재기를 모색한 스타플레이어 박성현(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강한 마무리를 보였다.
박성현은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부터 5개 대회 연속 본선에 진출해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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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근 몇 주간 미국은 물론 유럽, 캐나다, 한국 등을 오가며 재기를 모색한 스타플레이어 박성현(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강한 마무리를 보였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285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써냈다.
1번홀에서 티오프한 박성현은 4번홀(파4)과 15번홀(파3) 보기를 적어내 16번 홀까지 2타를 잃었다. 긴 기다림 끝에 17번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은 박성현은 18번홀(파5) 이글로 홀아웃했다.
이날 페어웨이 안착 13개 중 13개, 그린 적중 18개 중 15개의 안정된 샷을 날렸으나, 퍼트 수 32개를 작성한 그린 플레이 탓에 여러 번 기회를 놓쳤다.
박성현은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부터 5개 대회 연속 본선에 진출해 완주했다.
그 사이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7위로 시즌 최고 성적을 냈고, 지난주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선 공동 1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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