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목소리, 지구 인구보다 많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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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번 재생된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목소리, 이제 지구 인구보다 더 많이 들렸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황금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GOLDEN'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2위로 데뷔한 뒤 톱5에 5주 연속, 톱10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최근에는 아시아 솔로 앨범 최초이자 최장 기록인 97주 연속 진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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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빌보드’라 불리는 월드뮤직어워드(WMA)는 공식 계정을 통해 정국의 ‘GOLD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누적 61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앨범으로는 ‘최초’, 아시아 아티스트 정규 앨범 중에서도 ‘최단’ 기간에 이룬 기록으로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GOLDEN’은 발매일인 2023년 11월 3일 하루 동안 스포티파이에서만 3965만 회 이상 재생되며 K팝 솔로 가수 차트 진입일 기준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타이틀곡 ‘Seven’이 글로벌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고, ‘Standing Next to You’, ‘3D’, ‘Hate You’ 등 수록곡 10곡이 동시에 상위권에 진입하는 ‘차트 올킬’을 달성하며 초강력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GOLDEN’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2위로 데뷔한 뒤 톱5에 5주 연속, 톱10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최근에는 아시아 솔로 앨범 최초이자 최장 기록인 97주 연속 진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톱 앨범 데뷔 글로벌’, ‘톱 앨범 데뷔 미국’, ‘톱 앨범 데뷔 영국’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시장을 장악했다.

국내에서도 성과는 독보적이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GOLDEN’은 발매 5시간 만에 20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발매 첫날만으로도 K팝 솔로 초동 판매량 1위를 기록했으며, 발매 2주 만에 총 250만 장 이상 판매됐다. 이는 한터차트 집계 개편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250만 장을 넘긴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GOLDEN’은 제목처럼 ‘황금빛 흥행’을 현실로 만들어내며 K팝 솔로 역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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