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쟁 이미 시작”…황금연휴 호텔 혜택, 지금 안 보면 늦는다
최장 열흘을 쉴 수 있는 추석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호텔업계가 연박 할인 이벤트를 비롯해 가을 미식 프로모션 등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개관을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스테이 모어, 세이브 모어(Stay More, Save More)' 연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클럽 게스트 룸·스튜디오 스위트·프리미어 스위트·코너 스위트 등 객실을 2박 이상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보이 회원에게는 추가 5%가 더해져 최대 1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패밀리 플레이케이션(Family Playcation)'을 선보인다.
패밀리 플레이케이션은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함께 그래비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했다.
비즈니스 디럭스룸 1박과 함께, 독일의 감성 아트 토이 브랜드 '플레이모빌'의 굿즈 2종(플레이모빌 피규어 및 런치박스 보냉 파우치)을 제공한다.
또 패키지 고객은 모두 호텔 3층과 4층 두 개의 층으로 이뤄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그래비티 클럽(수영장, 피트니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은 성인풀, 아동풀이 구분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야외 데크 공간도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비즈니스 디럭스 기준 27만5000원부터다.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추석 연휴 3일간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다양한 전·나물·한과와 시원한 식혜 등 추석 특선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추석 당일인 다음달 6일에는 송편도 함께 제공한다.
이어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는 4인 이상 모모카페 뷔페 이용 시 테이블당 메리어트 본보이 3000 보너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단 보너스 포인트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및 사용 시에만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 메뉴는 홀케이크·조각 케이크·가을 음료·세트 메뉴로 준비됐다.
먼저, 홀케이크는 가을 대표 과일인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생크림'과 모과 콩피·무화과 스프레드·녹차 머랭이 어우러진 '몽블랑' 등 2종으로 구성된다.
가을 음료는 △사과 시나몬 차 △밤 라떼 △너티 아인슈페너 △말차 티라미수 라떼 △무화과 올드 패션드 등 총 5종이다.
가을 세트 메뉴로는 제철 무화과를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 세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아메리카노 2잔과 함께 제공된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오는 11월 30일까지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 '퍼퓸 드 말리(Parfums de Marly)'와 손잡고 '애프터눈 앳 더 샤또(Afternoon at the Château)'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앳 더 샤또'는 프랑스 왕실의 티 파티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연출과 디저트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화려한 왕궁을 연상시키는 퍼퓸 드 말리의 감각적인 플라워 디스플레이와 퍼퓸 드 말리의 베스트셀러 향수인 멜리오라·발라야·그린리 등 세 가지 향을 직접 시향해볼 수 있다.
메뉴는 퍼퓸 드 말리의 대표 향수로 화사한 꽃향기가 매력적인 '발라야(Valaya)'와 청포도 사탕이 생각나는 상큼함이 돋보이는 '멜리오라(Meliora)'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했다.
또 애프터눈 앳 더 샤또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 고객에게는 퍼퓸 드 말리 베스트셀러 향수 2종의 시향 키트(1.5㎖)를 증정한다.
애프터눈 앳 더 샤또는 호텔 6층에 위치한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9만원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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