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달까지 가자’ OST, 직접 작사·작곡까지
안병길 기자 2025. 9. 20. 07:11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달까지 가자’ OST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안예은은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OST ‘달까지 가자’를 발매한다.
‘달까지 가자’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월급만으로는 생존하기 힘든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드라마다.
안예은이 가창한 드라마와 동명의 OST ‘달까지 가자’는 이뤄볼만 하겠다 싶었던 꿈이 손에 닿지도 않을 만큼 멀어진 시대, 우리의 애달프면서도 소박한 마음을 록 장르 위에 신나게 풀어낸 곡이다.
특히, 안예은이 가창은 물론 직접 작사, 작곡까지 맡아 작품과 캐릭터의 서사에 설득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예은은 데뷔 이래 ‘상사화’, ‘홍연’, ‘봄이 온다면’, ‘귀화서, 사혼화’ 등 한국적인 멋과 미를 담은 곡부터, ‘능소화’, ‘창귀’, ‘쥐’(RATvolution), ‘홍련’, ‘지박 (地縛)’ 등 귀로 듣는 납량특집 시리즈까지, ‘이야기의 음악화’를 구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폭넓게 확장해 왔다. ‘달까지 가자’ OST 역시 안예은표 스토리텔링이 녹아들어 작품의 감정선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안예은이 부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OST ‘달까지 가자’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임성근, 일이 점점 커지네
- ‘10kg 감량’ 홍현희, 40kg대 가녀린 실루엣 자랑
- 지드래곤 소속사, 이재명 대통령이 ‘픽’했다
- “젊은 친구처럼 해봤다” 임성근, 문신한 이유도 고백
- 박군, 한영과의 이혼설에 처음 입 열어 “세 집 살림설 알고 있다”
- “13kg 뺐는데 11kg 돌아왔다”…이영지, 요요 양심 고백
- 에스파 카리나 미모에 “예쁜 메추리알”…게티에서도 굴욕 無
- 양치승 “체육관 무너지니 더 좋은 기회왔다” (말자쇼)
- ‘지상렬♥’ 신보람 “오빠는 귀엽다. 그냥 오빠가 좋다”
- 제니 ‘클럽 란제리 파티’에 누리꾼 “저렇게 놀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