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가드 타일러 히로, 왼발 수술로 8주 공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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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가드 타일러 히로(25)의 시즌 준비에 차질이 생겼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구단 발표를 인용, 히로가 왼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ESPN은 히로가 2025-26시즌 초반 12경기 정도를 뛰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ESPN은 히로가 지난 시즌 왼발 충돌증후군 부상을 안고 경기를 뛰어왔으며, 오프시즌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결국 수술까지 받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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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가드 타일러 히로(25)의 시즌 준비에 차질이 생겼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구단 발표를 인용, 히로가 왼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히트 구단에 따르면 히로는 현지시간으로 금요일 왼발목 후방 충돌 증후군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

예상 회복 기간은 8주다. ESPN은 히로가 2025-26시즌 초반 12경기 정도를 뛰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ESPN은 히로가 지난 시즌 왼발 충돌증후군 부상을 안고 경기를 뛰어왔으며, 오프시즌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결국 수술까지 받게됐다고 전했다.
히로는 NBA 데뷔 여섯 번째 시즌이었던 지난 2024-2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77경기에서 평균 35.4분을 소화하며 23.9득점 5.2리바운드 5.5어시스트 기록했다. 생애 첫 올스타에도 선정됐고 팀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다가오는 새 시즌은 초반을 함께할 수 없게됐다. 이는 마이애미에도 큰 타격이 될 것이다.
2021-22시즌 올해의 식스맨 출신인 히로는 NBA 통산 217경기에서 평균 19.4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기록중이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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