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 설인아, 발목 부상에도 "복싱 다시 하겠다"(무쇠소녀단2) [텔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쇠소녀단 2' 설인아가 복싱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에서는 첫 복싱대회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한 설인아가 치료 후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회 후에도 복싱을 향한 무소단의 열정은 계속됐다.
하지만 그동안 복싱을 즐기며 해온 만큼, 설인아의 의지는 대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무쇠소녀단 2' 설인아가 복싱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에서는 첫 복싱대회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한 설인아가 치료 후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기 직후 설인아는 탈진해 링 위에 쓰러지고 말았다. 상태를 살피기 위해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고, 정밀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그의 경기 결과는 은메달이었다. 설인아를 제외한 세 사람은 한자리에 모여 대회를 무사히 마친 기쁨을 나눴다.
대회 후에도 복싱을 향한 무소단의 열정은 계속됐다. 금새록은 독한 몸살에 드라마 스케줄이 겹치며 일주일간 훈련을 하지 못했으나, 회복 후 다시 훈련에 집중했다. 유이와 박주현 또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계속해서 몸을 만들어갔다.
그 사이 설인아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발목으로 인해 복싱을 이어갈 수 없었다. 하지만 그동안 복싱을 즐기며 해온 만큼, 설인아의 의지는 대단했다. 그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다시 운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우성, 수염 기르고 1년 만의 공식석상…이병헌·김고은 주연상→'장손' 작품상 [2025 부일영화상
- 성시경 소속사, '독립된 사무소' 맞나…세무 업체와 사무실 공유 의혹
- 옥주현도 성시경도 기획사 불법 운영 "몰랐다"…참 쉬운 변명 [ST이슈]
- '혼전임신 발표' 곽튜브, 결혼 앞두고 13kg 감량…"중학생 됐다, 인생 최저 몸무게" (침착맨)
- 하이브 정진수 "민희진, 항의메일에 부모 앞세워…뉴진스 데려나갈까 걱정 있었다" [ST현장]
- "우리나라 멋있구나, 감개무량하다" 광화문 홀린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컴백쇼 [ST리뷰]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