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직비자에 1인 연 1.4억원 부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의 수수료를 1인당 연간 10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 4천만원으로 대폭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H-1B 비자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H-1B 비자는 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의 전문 직종에 적용되는 비자로, 추첨을 통한 연간 발급 건수가 8만 5천 건으로 제한돼 있으며, 현재 신청 수수료는 약 1천 달러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의 수수료를 1인당 연간 10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 4천만원으로 대폭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H-1B 비자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H-1B 비자는 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의 전문 직종에 적용되는 비자로, 추첨을 통한 연간 발급 건수가 8만 5천 건으로 제한돼 있으며, 현재 신청 수수료는 약 1천 달러입니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핵심은 연간 10만 달러를 낸다는 것"이라며 "6년까지 연장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58009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주말 아침 전국에 비‥충남·호남 시간당 30~50mm
- 유출 정보, '피싱'으로 돌아왔다‥2차 악용 시작
- 국민의힘 "통일교 11만 명은 당연한 숫자"‥홍준표 "교주 지배 정당"
- "사적으로 쓴 적 없다"던 이진숙 '배임 혐의' 송치
- "번안곡인 줄" 일본의 한국 음악 표절 의혹 잇따라
- 미·중 3개월 만에 통화‥"한국 APEC에서 만난다"
- '통일교+당원' 11만 명 확보‥'투표권' 당원은?
- 공무원 100명 동원 '행정대집행'‥광주서 불법 파크 골프장 진입로 강제 철거
- "소액 결제로 혼나고도 정신 못 차린 KT‥서버까지 뚫렸는데 또 늑장 대응"
- '윤석열 구속취소 항고 포기' 심우정 전 검찰총장, 21일 특검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