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강압적 방송 스태프 PTSD “매장 당할까봐 무서웠다”(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대성이 예능들의 강압적인 분위기를 폭로했다.
9월 19일 '집대성' 채널에는 '집대성은 소개팅을 싣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요즘 이런저런 방송 활동 많이 하시는데 뭐가 제일 다른 것 같나. 예전엔 좀 강압적인 게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예능들의 강압적인 분위기를 폭로했다.
9월 19일 ‘집대성’ 채널에는 ‘집대성은 소개팅을 싣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요즘 이런저런 방송 활동 많이 하시는데 뭐가 제일 다른 것 같나. 예전엔 좀 강압적인 게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간미연은 “예전에는 어떤 방송을 하든 늘 짜여진 게 있었다. 게임부터 콘셉트까지 짜여진 게 너무 많았는데 지금은 ‘내가 뭐 해야하지?’ 싶을 정도로 너무 프리한 거다”라고 방송 환경 벼화를 체감했다.
대성은 “지금 우리 작가님들이 평화롭게 스케치북 들지만, 옛날 작가님들은 전사다. 그리고 내가 말하기 싫은 건 몇 번 피하면 눈앞까지 스케치북을 흔들었다. 내가 안 하면 ‘너 끝나고 봐’ 이런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희진은 “혼자 화 내고”라고 공감했다.
대성은 “어린 나이에 ‘나 진짜 매장 당하는 건가? 다음 주에 못 나오는 건가?’ 무서움도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심은진이 “그리고 휴식 시간에 찾아 왔다”라고 말하자, 대성과 이희진은 잊었던 기억들이 떠오른 듯 소리를 질렀다.
대성은 “‘너 이거 왜 안 해?’, ‘너 아까 했잖아. 그때 재밌게 해 봐’ 이랬다”라며 살기 가득했던 제작진 눈빛을 재연했다.
김이지는 “우리 때 예능에 저는 그런 게 너무 싫었다. 항상 남자, 여자 있으면 유혹을 하라고 섹시 댄스를 춰야 했다”라고 말했다. 심은진은 “제가 제일 많이 한 장본인이다. ‘천생연분’, ‘연애편지’ 그런 프로그램만 나간 것 같다. 맨날 시키는 게 똑같다. 춤추라 그러고 싸워서 이기라고 하고”라며 “근데 제가 생각보다 승부욕이 없어서 미연이 같은 사람을 저한테 붙이지 않는다. 신지, 채연 언니, 혜빈이 이렇게 센 애들이 상대로 붙었다. 근데 진짜 힘이 센 거다. 저는 승부욕도 없으니까 그냥 ‘어머, 어머’하고 맨날 졌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혜수,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 놀라워…티셔츠+모자 하나 걸쳤을 뿐인데
- BTS 뷔 리정, 눈길만으로 번진 어설픈 열애설 “해명해” SNS 난장판
- 권은비, 발리 워터밤 컴백…메추리알 먹고 만든 41㎏ 몸매 자랑
- 6억 채무 김동성♥인민정 건설업 노동→이유 없이 잘렸다 “그렇다고 안 죽어”
- 소금에 절여진 도요토미 히데요시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셀럽병사의 비밀)[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