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오렌지캬라멜 ‘상하이 로맨스’ 내가 작사, 숨기려고 ‘우주대스타’로 발매”(힛트쏭)

서유나 2025. 9. 20.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정체를 숨기고 오렌지캬라멜의 노래를 작사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김희철은 이미주에게 "이명화 씨가 부른 '진짜배기' 아냐. 그게 임영웅 씨 뒤를 바짝 쫓을 정도라는데 그 노래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누나가 처음 작곡하신 거란다. 본명을 내세우기 쑥스러워서 그랬다는데 난 처음 오렌지캬라멜 분들 ('상하이 로맨스') 작사할 때 숨긴다고 숨긴 게 '우주대스타'였다"고 털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정체를 숨기고 오렌지캬라멜의 노래를 작사한 사실을 밝혔다.

8월 1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 282회에서는 의외의 작곡가들을 소환하는 '이 노래 작곡가는 나야 나! Part.2 힛트쏭' 차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희철은 이미주에게 "이명화 씨가 부른 '진짜배기' 아냐. 그게 임영웅 씨 뒤를 바짝 쫓을 정도라는데 그 노래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냐"고 물었다.

이미주는 "전 솔직히 안다"고 답했고 김희철은 "나도 모르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이미주는 이에 "전 그 분과 함께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그때 한창 '진짜배기'를 좋아해서 '언니, 저 이 노래 좋아해요'라고 했는데 '그거 내가 한 거야'라고 말씀하신 거다. '언니가 했다고요?'라며 진짜 놀랐다"고 밝혔다.

'진짜배기'를 작곡한 작곡가는 '장공장장'으로 장윤정의 작곡명이었다. 김희철은 "누나가 처음 작곡하신 거란다. 본명을 내세우기 쑥스러워서 그랬다는데 난 처음 오렌지캬라멜 분들 ('상하이 로맨스') 작사할 때 숨긴다고 숨긴 게 '우주대스타'였다"고 털어놓았다. 이미주가 "그건 알아달라는 것 아니냐"고 하자 김희철은 "이래서 사람이 겸손해야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