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러닝 부작용? 3년만 노화 온 얼굴 충격(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2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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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의 3년 만의 삭은 얼굴에 무지개 회원들이 러닝의 부작용(?)을 실감했다.

9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4회에서는 고향 대구에서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는 키의 가족애 가득한 일상이 그려졌다.

키와 어머니는 없는 게 없는 문구 잡화점부터 구경했다.

기안84는 "달리기가 굉장히 노화를 일으키나보다. 나도 깜짝 놀랐다"며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에 당황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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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의 3년 만의 삭은 얼굴에 무지개 회원들이 러닝의 부작용(?)을 실감했다.

9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4회에서는 고향 대구에서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는 키의 가족애 가득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어머니와 동성로를 돌아다니던 키는 추억의 장소 교보문고를 발견했다. 16살까지 카세트테이프, CD를 사러 자주 이곳에 들렀다는 키는 그 시절 기억을 살려 문고 안으로 들어갔다.

키와 어머니는 없는 게 없는 문구 잡화점부터 구경했다. 과거 키는 어머니가 육아일기는 물론 지금까지 일기를 쓰신다고 밝힌 바, 이에 어머니는 문구도 굉장히 좋아하셨다.

그러면서 공개된 과거의 자료 화면, 기안84의 모습이 잠시 나오자 코드쿤스트는 "저 때 왜 이렇게 젊었냐"며 낯설어했다.

박나래와 전현무는 "마라톤 하면 안 될 것 같다", "러닝 후유증"이라고 주장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3년 만에 확 달라진 기안84에 "(저때는) 얼굴도 뽀얗고 머리숱도 많다"며 안타까워했다. 기안84는 "달리기가 굉장히 노화를 일으키나보다. 나도 깜짝 놀랐다"며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에 당황한 심경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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