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호우특보 속 최대 80㎜ 이상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대전·세종·충남에 최대 80㎜ 넘는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20∼60㎜, 충남 북부 서해안에는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전날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는 보령 외연도 141.5㎜, 홍성 90.1㎜, 서산 83.3㎜, 천안 직산 82.5㎜, 세종 전의 75.5㎜ 등으로 집계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1시간당 많게는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세종·충남 호우특보 속 최대 80㎜ 이상 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yonhap/20250920055247840rifr.jpg)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20일 대전·세종·충남에 최대 80㎜ 넘는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20∼60㎜, 충남 북부 서해안에는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오전 5시 30분 현재 세종과 충남 부여·공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보령·서천·청양에 내려졌던 호우 특보는 오전 5시 15분 해제됐다.
전날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는 보령 외연도 141.5㎜, 홍성 90.1㎜, 서산 83.3㎜, 천안 직산 82.5㎜, 세종 전의 75.5㎜ 등으로 집계됐다.
보령 호도에는 1시간에 61.0㎜가 쏟아지기도 했다.
비는 오전 중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1시간당 많게는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샤워 줄이고 휴대폰 충전은 낮에만?…"협조해야" vs "구시대적" | 연합뉴스
- '관짝소년단 논란' 하차 5년 샘 오취리 "생각 짧았고 죄송해" | 연합뉴스
- 북한에도 '경찰' 생긴다…행정체제 개편하며 '정상 국가' 표방 | 연합뉴스
- 동국대 학생들, '성희롱 의혹' 교수 퇴출 요구 대자보 | 연합뉴스
- 이스라엘, '가성비' 따지다가 이란 미사일 요격 실패 | 연합뉴스
- 검찰, 70대 모친 흉기로 살해한 20대에 징역 26년 구형 | 연합뉴스
- 보행자 치고 기억 안 난다는 운전자…귀가하던 경찰관에 덜미 | 연합뉴스
- 구형 아이폰 해킹 도구, 온라인에 공개돼…"수억대 보안 위협" | 연합뉴스
- 122만명 투약 가능 코카인 제조…콜롬비아 기술자 징역 20년 | 연합뉴스
- 여성에게 퇴짜 맞자 욕설 입모양…제주청년센터 홍보 영상 뭇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