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원전에 대규모 투자, 오클로 29% 폭등…1년간 2000%↑(상보)

박형기 기자 2025. 9. 2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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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이 정상회담을 갖고 원전과 인공지능(AI) 등에 모두 35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미국의 대표 원전업체 오클로의 주가가 29% 가까이 폭등했다.

오클로가 이날 폭등한 것은 영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원전, AI 등에 모두 3500억달러를 공동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오클로 뿐만 아니라 뉴스케일파워(SMR)가 22.69% 폭등하는 등 미국의 원전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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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과 영국이 정상회담을 갖고 원전과 인공지능(AI) 등에 모두 35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미국의 대표 원전업체 오클로의 주가가 29% 가까이 폭등했다.

1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오클로는 28.83% 폭등한 135.2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클로는 지난 5일간 63%, 한 달간은 106%, 올 들어서는 536%, 지난 1년간은 1946% 각각 폭등했다.

오클로가 이날 폭등한 것은 영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원전, AI 등에 모두 3500억달러를 공동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오클로 뿐만 아니라 뉴스케일파워(SMR)가 22.69% 폭등하는 등 미국의 원전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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