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돌아가신 조부모 빈 집서 주저앉아 오열 "괴롭고 힘들어" ('나혼산')

이게은 2025. 9. 20. 0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나래가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아 눈물을 쏟았다.

박나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을 찾았다.

박나래는 생전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아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던 바.

"할머니, 할아버지 나래 왔어요"라는 말과 함께 어렵게 집에 들어간 박나래는 두 분의 빈자리를 느끼며 결국 오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아 눈물을 쏟았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편 예고가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을 찾았다. 주인이 없는 빈 집에는 잡초가 무성했다. 박나래는 생전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아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던 바. 할머니, 할아버지는 동네 사람들에게 박나래를 자랑하며 남다른 손녀 사랑을 보여줬다. 하지만 박나래는 2023년 조부상에 이어 올해는 조모상도 겪었다.

박나래는 대문을 열고 쉽사리 들어가지 못했고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하지"라며 결국 바닥에 주저앉았다.

"할머니, 할아버지 나래 왔어요"라는 말과 함께 어렵게 집에 들어간 박나래는 두 분의 빈자리를 느끼며 결국 오열했다. 박나래는 "계속 가야 된다는 마음은 있었는데 못 가고 있었다. 문을 열자마자 너무 괴로웠다"라고 전했다.

박나래가 슬퍼하고 있을 때 전현무와 기안84가 깜짝 등장, 잡초가 한가득인 집을 함께 정리해 주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전현무와 기안84 덕분에 본연의 밝은 모습을 돌아와 훈훈함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