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했지만 가슴은 안 만졌다"…20대 여성 집으로 불러 추행한 40대

신초롱 기자 2025. 9. 2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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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영업사원에게 키스하는 등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42세 남성이 체포됐다.

18일 TBS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일본 현지 경찰은 요코하마시 이소고구의 한 회사원 이시이 야스히로가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올해 4월, 자택에서 22세의 여성에게 키스하거나 가슴을 만지는 등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용의자는 "키스는 했지만 가슴은 만지지 않았다"며 혐의 일부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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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NEWS DIG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20대 여성 영업사원에게 키스하는 등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42세 남성이 체포됐다.

18일 TBS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일본 현지 경찰은 요코하마시 이소고구의 한 회사원 이시이 야스히로가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올해 4월, 자택에서 22세의 여성에게 키스하거나 가슴을 만지는 등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주택 설비 여성 영업사원으로, 용의자는 여성이 자신의 집에 방문했을 때 현관 앞에서 약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눈 뒤 "잠깐 들어오라"고 불러들여 범행을 저질렀다.

여성은 회사 상사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용의자는 "키스는 했지만 가슴은 만지지 않았다"며 혐의 일부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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