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잠실 신축 입주…"뷰 좋은 투룸"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20. 04:0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한국에 돌아온 박은영 셰프가 새집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가네'에는 '박은영 셰프의 NEW 하우스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홍콩에 6월까지 있었고, (8월 기준) 한국에 완전히 들어온 건 한 달 넘었다. 홍콩에 1년 정도 있겠다는 계획으로 갔기 때문에 그 시간을 딱 채우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투룸이다. 혼자 살기 딱 알맞은 사이즈다"라며 "완전 새집에 들어왔다. 모든 게 깨끗하다. 뷰가 좋다 보니 특별히 카페에 가지 않고 여기 앉아서 일을 한다. 잠실 카페 같은 데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첫 독립을 했다는 그는 "혼자 나와서 살아보니 부모님과 사는 게 더 좋았던 것 같다. 원래 잔소리가 일절 없으시다. 사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 혼자 나와 보니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 매일매일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독립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부모님과 사는 집에 짐이 너무 많았다.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서 그것 때문에 독립한 것도 있다. 본가에도 내 짐이 빠지니까 가면 쾌적하고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이후 박은영은 거실과 옷방, 침실, 양문형 화장실까지 깔끔한 집안 내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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