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미모의 베트남인 형수 공개…“하루에 사진 1000장 찍는다고” (‘나혼산’)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9. 2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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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베트남인 형수를 공개했다.

이주승은 바쁜 형을 대신해 어머니와 형수를 데리고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이주승은 한국민속촌 가이드를 자처하는가 하면 형수의 사진도 열심히 찍어줬다.

이주승은 "내가 형한테 듣기로는 형수님이 하루에 찍는 사진이 500장에서 1000장이라고 했다. 작년에 베트남에서 결혼했을 때 형의 눈이 반쯤 풀려있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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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배우 이주승이 베트남인 형수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본가를 찾았다. 본가에는 어머니뿐만 아니라 형과 형수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형과 형수는 작년 9월에 베트남에서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1년이 지난 최근에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올렸다고.

이주승은 바쁜 형을 대신해 어머니와 형수를 데리고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이주승은 한국민속촌 가이드를 자처하는가 하면 형수의 사진도 열심히 찍어줬다.

이주승은 “내가 형한테 듣기로는 형수님이 하루에 찍는 사진이 500장에서 1000장이라고 했다. 작년에 베트남에서 결혼했을 때 형의 눈이 반쯤 풀려있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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