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극비 결혼' 후일담…신부 정체 '입단속' 시켰나

이재훈 기자 2025. 9. 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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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최근 새신랑이 된 가운데 '극비 결혼'에 대한 후일담이 쏟아진다.

촬영일이 김종국의 결혼 3일 후였기에 멤버들의 후일담이 계속됐다.

제작진 관계자는 "특히 이번 레이스는 다시 없을 좋은 날을 맞이해 제작진이 온갖 유난을 떤 '김종국 결혼 축하 파티' 콘셉트로 준비해 두 사람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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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종국, 유재석. (사진 = SBS TV '런닝맨' 캡처) 2025.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종국이 최근 새신랑이 된 가운데 '극비 결혼'에 대한 후일담이 쏟아진다.

오는 21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는 참지 않는 멤버들의 수다 파티가 펼쳐진다.

이날 촬영을 위해 모인 멤버들은 만나자마자 오디오가 쉴 틈이 없었다. 촬영일이 김종국의 결혼 3일 후였기에 멤버들의 후일담이 계속됐다.

특히 비연예인 신분의 신부를 위해 철통 보안 속 식을 거행했었던 만큼 뒷얘기가 쏟아졌다.

직접 사회를 봤던 MC 유재석은 "입장하며 하객들 입단속 시키는 신랑은 처음 봤다"라며 '새신랑' 김종국 놀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제작진은 "여기에 김종국을 깜짝 놀라게 한 통 큰 축의금의 주인공과 깜짝 축가의 내막까지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이밖에 이 수다 파티에 제대로 불을 지핀 인물로 SBS TV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하는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차태현은 '김종국 전문 속뒤집개'답게 만만치 않은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특히 이번 레이스는 다시 없을 좋은 날을 맞이해 제작진이 온갖 유난을 떤 '김종국 결혼 축하 파티' 콘셉트로 준비해 두 사람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라고 귀뜸했다.

김종국은 이달 5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 관련 LA 출신 사업가, 유명 영어 강사 딸 등의 추측이 쏟아진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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