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2번 전현무, 지현우♥이세희 열애 의심한 촉 “이건 거의 X파일”(전현무계획2)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지현우와 이세희의 열애를 의심한 이유를 밝혔다.
9월 1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유진, 지현우와 함께 강남 한우구이 맛집을 방문했다.
맛집 도착 후 전현무는 “내가 소름 돋는 추리 하나 해줄까. 지현우 씨가 불편해할 수도 있다. 이건 거의 X파일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전현무는 “‘신사와 아가씨’가 대박나지 않았나. 거기 상대역이 이세희 씨였다. 이세희 씨 일상을 봤다. 그 친구가 어록 같은 걸 자기 집 에어컨에 막 써. 참 특이하다 하면서 지현우 씨 영상을 봤다. 집에 엄청 써 놓거든”이라고 설명했다.
유진은 “비슷하구나 둘이. 사귀니?”라고 물었고, 곽튜브도 “진짜 신사와 아가씨네?”라고 거들었다.
전현무는 “누가 먼저 쓰기 시작했을까.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줬을까. 100% 뭐가 있다. (혹은) 뭐가 있었다”라고 의심했다. 지현우는 “제가 그러면 그게 오히려”라며 “저도 놀랐다. 비슷하면 안 맞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명했다.
전현무는 “나만의 추측이었다. 보면서 집에서 혼자 소름이 확 돋는 거야. 둘 다 쓰고 앉았으니까”라고 말했다. 지현우가 “저도 기사 보고 놀랐다”라고 반응하자, 곽튜브는 “아직도?”라고 물었다. 전현무도 “아직도 내가 가르쳐 준 걸 하고 있네?”라고 장난에 동참했다. 웃음을 터트린 지현우는 손사래를 치며 부인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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