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스포츠교류' 봉화-부천, 공무원 축구동호회 친선경기 개최

김학수 2025. 9. 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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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2025년 봉화군-부천시 공무원 축구동호회 친선교류전을 봉화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교류는 상호 기부와 스포츠 교류, 문화체험 활동 등을 통해 두 지자체의 우정이 더욱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부천시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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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부천시 공무원 축구동호회 친선교류 개최
봉화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2025년 봉화군-부천시 공무원 축구동호회 친선교류전을 봉화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부천에서 열린 교류전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관계 정립과 공직자 간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1997년 1월 자매결연을 맺은 봉화군과 부천시는 양 도시 대표 축제 상호 참석, 명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년과 2025년 연이은 공무원 축구동호회 친선교류전은 두 도시 간 돈독한 우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다. 양 도시는 향후 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으로 교류를 확대하고 정례화할 계획이다.

개회식에서는 양 지자체 공무원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1인당 10만원씩 각각 5명이 상호 기부하며 두 지역의 우호와 연대의 의미를 깊게 다졌다.

2일차에는 봉화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도마 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해 봉화군의 특색있는 목재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육교류를 넘어 지역자원 홍보와 문화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교류는 상호 기부와 스포츠 교류, 문화체험 활동 등을 통해 두 지자체의 우정이 더욱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부천시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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