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전날 사상 최고치 경신한 데 이어 상승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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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68.7포인트(0.15%) 오른 4만6211.16으로 장을 열었다.
앞서 18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48% 상승한 6631.96, 나스닥 종합지수는 0.94% 오른 2만2470.73,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7% 상승한 4만6142.42로 거래를 마치는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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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68.7포인트(0.15%) 오른 4만6211.16으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1포인트(0.23%) 오른 6647.11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3.6포인트(0.37%) 상승한 2만2554.315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전날 월가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상승세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18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48% 상승한 6631.96, 나스닥 종합지수는 0.94% 오른 2만2470.73,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7% 상승한 4만6142.42로 거래를 마치는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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