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안마의자 갇혀 김영대와 첫 대면 "서프라이즈" (첫방)

김진석 기자 2025. 9. 19.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김영대와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밤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연출 오다영) 1회에선 정다해(이선빈)와 함지우(김영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심부름을 하게 된 정다해는 딸기 케이크를 함지우 이사에게 향했다.

갇혀있던 사이 돌아온 함지우가 의자에 코드를 꼽으며 의자가 작동했고, 잠든 척하던 정다해는 "놀라셨죠? 서프라이즈"라며 그에게 케이크를 건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김영대와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밤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연출 오다영) 1회에선 정다해(이선빈)와 함지우(김영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취업에 성공한 정다해는 회사에 대한 기대감과 달리 몇 년간 재직하며 지쳐갔다. 특히 그는 고대영(음문석) 팀장과 함께했고, 그는 팀원들에게 만행을 저지르며 정다해의 비호감을 샀다.

심부름을 하게 된 정다해는 딸기 케이크를 함지우 이사에게 향했다. 이사의 휴게실인 줄 알고 방문한 정다해는 안마의자에 감탄하며 자리에 앉아 안마를 받았고, 그러던 중 코드가 뽑혀 의자에 갇히게 됐다.

갇혀있던 사이 돌아온 함지우가 의자에 코드를 꼽으며 의자가 작동했고, 잠든 척하던 정다해는 "놀라셨죠? 서프라이즈"라며 그에게 케이크를 건넸다.

함지우는 "그래요. 나가 봐요"라고 말한 뒤 나간 정다해를 보며 "어디서 봤더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달까지 가자']

달까지 가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