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곽튜브, ♥예비 신부 첫 만남에 결혼 직감.."이 사람과 결혼하겠는데?"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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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곽튜브가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자 전현무가 "종소리가 들렸냐"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그런 게 아니라 '이 사람과 사귀면 결혼하겠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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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N,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곽튜브가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 등촌동의 옛날 햄버거 맛집을 찾은 두 사람은 추억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먹방을 마친 전현무는 돌연 곽튜브를 향해 기자회견을 방불케 하는 질문을 퍼부었다.
곽튜브가 "기자회견 같다"라고 긴장하자 전현무는 "결혼을 전제로 만난 거냐"라고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그런 생각이 드는구나. 부럽다"라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던 사장님은 "전현무 씨도 좋은 사람 만나야지"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전현무가 "다 듣고 계셨군요"라고 당황하자 사장님은 "난 포기한 줄 알았다"라고 팩폭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오는 10월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는 열애 공개 한 달만에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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