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곽튜브, ♥예비 신부 첫 만남에 결혼 직감.."이 사람과 결혼하겠는데?" [전현무계획2]

김정주 기자 2025. 9. 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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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곽튜브가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자 전현무가 "종소리가 들렸냐"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그런 게 아니라 '이 사람과 사귀면 결혼하겠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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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MBN ,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곽튜브가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 등촌동의 옛날 햄버거 맛집을 찾은 두 사람은 추억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먹방을 마친 전현무는 돌연 곽튜브를 향해 기자회견을 방불케 하는 질문을 퍼부었다.

곽튜브가 "기자회견 같다"라고 긴장하자 전현무는 "결혼을 전제로 만난 거냐"라고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졌다.

/사진= MBN ,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이에 곽튜브는 "연애 초기부터 결혼 얘기를 많이 했다"며 "솔직히 말하면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 싶긴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전현무가 "종소리가 들렸냐"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그런 게 아니라 '이 사람과 사귀면 결혼하겠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그런 생각이 드는구나. 부럽다"라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던 사장님은 "전현무 씨도 좋은 사람 만나야지"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전현무가 "다 듣고 계셨군요"라고 당황하자 사장님은 "난 포기한 줄 알았다"라고 팩폭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오는 10월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는 열애 공개 한 달만에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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