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희진, 소개팅남 스펙에 ‘화색’…“술 끊고 연습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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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이 대성 주선으로 재력가 소개팅에 나선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출연해 대성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희진은 그루밍족이라는 말에 잠시 실망했지만 대성이 "섬세하다"라고 정정하자 화색을 보였다.
대성은 "공연에 같이 초대하라"고 제안했고, 이희진은 "술 그만 먹어야겠다. 오늘부터 연습 밤새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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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출연해 대성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심은진은 자신의 신혼집을 소개하며 “바(bar)를 꾸며 놨는데 지인들이 좋아한다. 바로 옆방에 이희진이 자주 와서 간이침대까지 깔아놨다”고 폭로했다.
김이지는 “우리 희진이 빨리 남친 생겨야 한다”며 대성에게 소개팅을 부탁했고, 대성은 “부동산 회사 이사님이 계신다. 마흔 후반이다”라며 소개에 나섰다.




대성은 “공연에 같이 초대하라”고 제안했고, 이희진은 “술 그만 먹어야겠다. 오늘부터 연습 밤새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은혜는 “언니 뚝딱이 보여주면 안 된다”며 걱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베이비복스는 26~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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