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JK·작은 JK” 마선호, 김종국·정국 훈련 사진 전격 공개

이수진 기자 2025. 9. 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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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겸 방송인 마선호가 김종국, 방탄소년단 정국과 찍은 헬스장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마선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연이 많았던 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정국·김종국과 함께 찍은 헬스장 인증샷을 올렸다.

당시 마선호는 "정국 얼굴이 다 드러난 사진이라 신경 쓰였다"고 해명했고, 김종국은 "정국이가 그런 거 아니지 않냐"며 웃음을 터뜨려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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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선호 소셜 캡처
보디빌더 겸 방송인 마선호가 김종국, 방탄소년단 정국과 찍은 헬스장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마선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연이 많았던 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정국·김종국과 함께 찍은 헬스장 인증샷을 올렸다. 그는 “큰 JK, 작은 JK 합동 훈련”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해당 사진은 앞서 김종국이 “셋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왜 나만 뺀 사진을 올렸냐”고 서운함을 토로했던 바로 그 장면이다. 당시 마선호는 “정국 얼굴이 다 드러난 사진이라 신경 쓰였다”고 해명했고, 김종국은 “정국이가 그런 거 아니지 않냐”며 웃음을 터뜨려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마선호 소셜 캡처
마선호는 이와 함께 “LA 전지훈련 3일 차 때 남준, 태형, 정국”이라는 글과 함께 RM·뷔·정국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BTS 멤버들은 운동 직후 근육질 팔뚝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은 전원이 전역을 마친 뒤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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