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얼음 위 5시간 25분 올라 '세계 신기록' 경신

민경찬 PD 2025. 9. 19.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얼음 위에서 오래 서 있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조승환 씨가 자신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9월 19일 오후 3시 12분부터 경기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조 씨는 맨발로 얼음 위에서 총 5시간 25분 동안 버티며 이전 기록인 5시간 20분을 5분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지난 8월 중국 장가계에서 세운 바 있다.

조 씨는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는 국제 환경운동가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신기록 경신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얼음 위에서 오래 서 있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조승환 씨가 자신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9월 19일 오후 3시 12분부터 경기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조 씨는 맨발로 얼음 위에서 총 5시간 25분 동안 버티며 이전 기록인 5시간 20분을 5분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지난 8월 중국 장가계에서 세운 바 있다.

조 씨는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는 국제 환경운동가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신기록 경신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썸네일]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얼음 위 5시간 25분 올라 '세계 신기록' 경신. 민경찬PD

민경찬 PD kyungchan63@kyeonggi.com
김정현 인턴PD jeonghyun.ki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