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홈런!' 전준우 존재감 미쳤다! 선발 복귀전 스리런 대폭발, 6회 10-0 쐐기포 [오!쎈 창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게 바로 캡틴의 존재감이었다.
전준우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7-0으로 앞선 6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준우는 6회 1사 1,2루에서 NC 김재열의 초구 129km 포크볼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7-0에서 10-0으로 멀찌감치 달아나는 홈런포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홈팀 KT의 선발투수는 소형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이 나선다.3회초 2사 3루 전준우가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6.12 /cej@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05948646nyle.jpg)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이게 바로 캡틴의 존재감이었다.
전준우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7-0으로 앞선 6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준우는 6회 1사 1,2루에서 NC 김재열의 초구 129km 포크볼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7-0에서 10-0으로 멀찌감치 달아나는 홈런포였다.
지난 16일 햄스트링 부상과 손목 통증에서 회복해 한 달여 만에 복귀한 전준우는 이날 선발 복귀전을 치르자마자 3회 전력질주로 유격수 내야안타, 5회 우전안타를 치면서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그리고 홈런까지 터뜨리며 팀의 대승 흐름을 자축했다.
전준우의 홈런은 7월 2일 이후 79일 만에 터진 8호 홈런이었다. 롯데가 10-0으로 멀찌감치 앞서가고 있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