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대사 부인들, 신안 찾아 ‘예술섬 매력’ 체험
문연철 2025. 9. 19. 20:53
주한 대사 부인들이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신안을 찾아 꽃 예술 작품 전시회와
예술섬 팸투어에 나섭니다.
네덜란드, 호주, 일본, 튀르키예,
콜롬비아 등 12개국 대사 부인들은
꽃 장식 전시에 직접 참여하고,
분재정원과 퍼플섬, 자산어보 촬영지 등
신안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일정은 다음 달 열리는
국제꽃장식대회의 사전 행사로,
신안이 지닌 예술과 관광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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