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10기 영식의 ‘배려 호소인’ 면모 지적 “답정너네” (지볶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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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과 백합의 위기일발 인도 여행기가 펼쳐진다.
19일(오늘)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인도 아그라를 여행하며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을 확인한 10기 영식과 백합의 모습이 펼쳐진다.
10기 영식과 멀어져버린 백합이 다음 날 인도 여행을 무탈하게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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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과 백합의 위기일발 인도 여행기가 펼쳐진다.


19일(오늘)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인도 아그라를 여행하며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을 확인한 10기 영식과 백합의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파워 P’(즉흥형) 백합은 ‘파워 J’(계획형) 10기 영식과의 여행 스타일 차이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토로했던 터. 또한 백합은 여행할 때 먹을 것에 돈을 아끼지 않는 성향인데, 10기 영식은 백합이 원했던 음료와 커피값 등을 “비싸다”고 지적해 백합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날도 10기 영식은 ‘답정너’ 면모로 백합을 전방위로 압박한다. 아그라행 스케줄에 지친 백합이 피로를 호소하며 “내일은 늦잠 좀 자자”고 부탁했음에도 10기 영식은 “내일은 원하는 대로 해도 된다. 오늘 푹 자라”면서, “내일 오전 10시에 (‘툭툭이’ 운전기사와) 만나기로 했다. 늦잠 자도 되는데 돈은 2500루피(운전기사 일당으로 약 4만 원) 주기로 했다”고 강조한다.


백합은 ‘동공지진’을 일으킨 뒤, “그래도 내일은 늦잠도 자고 낮 12시부터 일정을 시작하면 좋겠다”고 넌지시 말한다. 하지만 10기 영식은 “가능하다면 오전 11시?”라며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 한다.
결국 백합은 한숨만 푹푹 쉬고, 스튜디오 MC 김원훈은 “이게 무슨 화법이야? 결국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이경 역시 “저게 ‘답정너’지!”라고 대리 짜증을 폭발시킨다.
백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늦잠 자도 된다고 해놓고, 내가 12시에 출발하자고 하니 또 그 싸늘한 표정이 나오더라. 그래서 뭔가를 말하기가 어렵다”고 진짜 속내를 밝힌다. 10기 영식과 멀어져버린 백합이 다음 날 인도 여행을 무탈하게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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