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휘 바라보는 세븐틴 준(문준휘)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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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준휘(세븐틴 준)가 9월 19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섹션 상영회, 영화 '포풍추영' 상영 전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초청과 함께 주연 양가휘 배우가 심사위원에 위촉된 '포풍추영'은 지난달 중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높은 평점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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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뉴스엔 유용주 기자]
배우 문준휘(세븐틴 준)가 9월 19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섹션 상영회, 영화 ‘포풍추영’ 상영 전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초청과 함께 주연 양가휘 배우가 심사위원에 위촉된 '포풍추영'은 지난달 중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높은 평점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영화다. 연출을 맡은 래리 양 감독은 데뷔작 '산이 울다'가 지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던 감독으로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에서 어떤 연출을 선보였을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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