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메코가 늘 아쉬워…손예진, 565만원 드레스로 부산 휘어잡기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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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아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부산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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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해당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A사의 더블 새틴 이브닝 드레스다. 브라이트 핑크 컬러가 눈길을 끈다. 가격은 565만원이다.


아쉬운 점은 해당 드레스가 마치 슬립 원피스처럼 보여 과하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몸매는 돋보였으나 격식있는 행사에 입고 나오기엔 너무 단순했다. 특히 목걸이나 팔찌 등이 없어 조금 심심하다 느껴지기도 한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부산을 찾았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다. 손예진은 남편 유만수의 실직에 취미인 댄스와 테니스를 관두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 이미리 역을 맡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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