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축제·관광 산업 비전 제시를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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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는 지난 18일, '김천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회'를 통해 축제 및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천시의회 연구단체인 '김천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문화관광 현황 분석, 김천시 문화관광 현황 분석, 김천문화관광재단의 운영 기본방향, 조직 및 중장기 발전 전략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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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는 지난 18일, '김천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회'를 통해 축제 및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천시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 성과와 방향성을 점검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천시의회는 2024년 10월 축제·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통해 김천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한 바 있다. 당시 나영민 의장과 여러 의원들은 김천시가 2023년도에 52개의 크고 작은 축제에 약 36억9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 축제가 부재한 상황을 타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에는 김천시의회 연구단체인 '김천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문화관광 현황 분석, 김천시 문화관광 현황 분석, 김천문화관광재단의 운영 기본방향, 조직 및 중장기 발전 전략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박근혜 대표의원은 "김천시의 축제·문화·관광 사업과 타 지자체 문화관광재단의 성공·실패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김천 실정에 맞는 문화관광재단 설립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연구결과는 추가 보완을 거쳐 최종보고서로 확정될 예정이며, 이는 향후 김천시 문화·관광 재단 설립 추진 방향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김천을 대표하는 축제 및 관광지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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