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붓기 사탕'으로 입소문…일본 MZ세대가 먼저 알아본 K뷰티 눈길

강지호 2025. 9. 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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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붓기 관리템으로 꼽은 K-뷰티 제품이 화제다.

트와이스 사나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니아르(NE:AR)' 브랜드 설명회에 참석했다.

사나는 행사 전날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월드 투어 콘서트에 참여한 바 있다.

사나는 지난 17일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TWICE THIS IS FOR WORLD TOUR IN TOKYO' 콘서트로 일본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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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붓기 관리템으로 꼽은 K-뷰티 제품이 화제다.

트와이스 사나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니아르(NE:AR)' 브랜드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름다운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나타난 사나는 완벽한 비율과 아름다운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사나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음식을 먹고 나면 붓기가 신경 쓰여서 소화를 꼭 시킨다. 그리고 마사지를 해서 몸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한다"며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

또 사나는 "내 모토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이다. 여러분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목표로 하면 좋을 것 같다. 같이 노력하자"고 팬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일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바쁜 일정 피곤할 텐데 관리 비법까지 알려주고 역시 상냥하다", "피부도 좋고 너무 사랑스럽다", "브랜드 설명이 너무 훌륭하다", "이 제품 먹어봤는데 좋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라이브 다음날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이 시선을 끌었다. 사나는 행사 전날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월드 투어 콘서트에 참여한 바 있다. 피로가 누적될 법한데도 변함없는 에너지와 건강미를 뽐낸 그의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나는 지난 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니아르'의 새로운 얼굴이 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가 평소 프라다(Prada), 그라프(Graff), 로레알(L’Oréal) 등 글로벌 명품 모델만 해왔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사나가 선택한 브랜드로 입소문이 난 '니아르'는 한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최초로 일본 대형 버라이어티숍과 드러그스토어에 입점하며 입소문을 탔다.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은 '니아르'는 간단한 섭취 방식으로 '붓기 사탕'이라고 불리며 K-뷰티 열풍 속에서 이너 뷰티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며 일본 내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나는 지난 17일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TWICE THIS IS FOR WORLD TOUR IN TOKYO' 콘서트로 일본 팬들을 만났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니아르, 오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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