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뮤직뱅크’서 ‘FaSHioN’ 무대…‘패션 힙합’의 신선한 에너지

임재청 2025. 9. 19.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예 보이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KBS2 '뮤직뱅크'에서 'FaSHioN' 무대를 통해 신선한 에너지를 전했다.

19일 방송에서 코르티스는 강렬한 힙합 비트에 실린 현실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가사, 그리고 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핸드 마이크를 들고 격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 체질'임을 증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kbs 뮤직뱅크 캡처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신예 보이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KBS2 ‘뮤직뱅크’에서 ‘FaSHioN’ 무대를 통해 신선한 에너지를 전했다.

19일 방송에서 코르티스는 강렬한 힙합 비트에 실린 현실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가사, 그리고 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내 티, 5 bucks 바지는, 만원”이라는 가사로 또래 청소년들과 깊이 소통하며 자유롭고 도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직접 참여한 안무와 자신만의 패션으로 신예다운 패기를 보여줬다. 핸드 마이크를 들고 격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 체질’임을 증명했다.

사진ㅣkbs 뮤직뱅크 캡처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 전곡을 글로벌 K-팝 차트에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이번 곡 ‘FaSHioN’ 역시 자체 제작 영상과 챌린지를 통해 숏폼 플랫폼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하이브(의장 방시혁) 뮤직그룹의 레이블 빅히트 뮤직이 론칭한 신인 그룹이다. 다섯 멤버는 직접 만든 노래와 안무를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팬덤 유입을 이끌고 있다.

pensier3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